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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는 “오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세 번째 경기에 앞서 예지가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예지는 LG트윈스와 인연이 깊다. 2019년에 시구, 2023년에 시타를 한 바 있다. 지난 3월 10일 첫 솔로 앨범 ‘AIR’와 타이틀곡 ‘Air’를 발표하고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약하고 있다.
예지는 “이렇게 또 엘지 트윈스를 응원하러 올 수 있게 되어서 기쁜데요! 선수님들께 좋은 에너지 줄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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