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경찰서가 지난 25일 현장 대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가 지난 25일 두승산 홀에서 본서 계·팀장 및 지역 관서 순찰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인사로 교체된 지휘 부에게 범죄 예방 대응 방안 점검 및 주요 의무위반 행위 예방 방안 논의 등이 주요안건으로 진행 됐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농촌 지역 농사철이 다가오면서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며 "최근 들어 산불 등 지역주민의 안전에 위협하는 사안들에 대해 현장에서 적극적 순찰 및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북 정읍경찰서가 지난 25일 현장 대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또한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국토관리청과 지자체 합동으로 화물차량 과적 및 적재위반 특별단속에 나섰다.
이날 정읍경찰서 북면 파출소(소장 경감 김철기)는 관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번기 산불 예방 및 농기계 교통사고 방지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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