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건강빵, 한달 만에 판매 120만개 돌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건강빵, 한달 만에 판매 120만개 돌파

비즈니스플러스 2025-03-26 10:41:21 신고

3줄요약
사진=파리바게뜨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이 출시 한달 만에 누적 판매 120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엄선된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해 전통 방식의 돌오븐에 구운 '쫄깃담백 루스틱', 통밀과 호밀 등 통곡물을 넣은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곡물 깜빠뉴' 등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란라벨 제품군은 '쫄깃담백 루스틱'과 '멀티그레인 호밀빵' 외에도, 통곡물을 넣은 '통곡물 깜빠뉴', 크랜베리와 호밀이 들어간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 버터와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고대밀 스펠트를 넣은 '부드러운 모닝롤'도 있다. 또한 통곡물 빵에 시저치킨과 계란을 넣은 '치킨에그 통곡물 샌드위치', 호밀빵에 리코타치즈와 바질소스를 넣은 '바질 리코타 호밀 샌드위치'도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는 4월 초에 '단백질 로만밀 식빵', '홀그레인 오트 식빵', '고식이섬유 통밀 식빵', '고단백 곡물롤' 등 건강빵 4종과 '튜나 호밀 샌드위치', '야채 샐러드롤' 등 샌드위치 2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건강빵이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파란라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