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만트럭)의 자사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 ‘MAN 6+ 시니어 멤버십’의 가입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MAN 6+ 시니어 멤버십 프로그램은 트랙터, 덤프, 카고 등 차종에 관계없이 차 구매 후 6년이 경과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만트럭 공식 서비스 센터를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MAN 6+ 시니어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 또는 순정 부품 구매 시 총 지불 금액(부가세 제외)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 유지보수 서비스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5%의 포인트 적립은 국내 상용차 업계 멤버십 서비스 중에서도 높은 수준으로, 연식이 오래될수록 잦아지는 정비·부품 교체 비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MAN 6+ 시니어 멤버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www.mantruck.co.kr) 및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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