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김대호 “퇴직금보다 소속사 계약금이 더 많아”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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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김대호 “퇴직금보다 소속사 계약금이 더 많아” (‘라디오스타’)

TV리포트 2025-03-26 07:11:29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원헌드레드 소속사 계약금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하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MC장도연이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에게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김대호는 “그러려고 퇴사했다”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150배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대호는 소속사 계약금 이야기가 나오자 “직장인으로서 보기 힘든 금액이라 자신도 놀랐지만, 그렇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구체적인 계약금을 묻는 질문에 김대호는 “퇴직금 중간 정산을 안 받았다 쳐도 계약금이 더 많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김대호는 MBC FM46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계약금을 제가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제가 직장생활 하면서 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30억을 벌면 은퇴하겠다’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그는 “조금 더 늘려보겠다. (그렇지만) 100억까지는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대호는 13년간 근속한 MBC를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퇴사 이유에 대해 그는 “후회없이 회사생활 열심히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이다. 모든 사람이 한 번쯤 생각했을 거다. 회사를 그만둔다기 보다는 다른 인생은 어떻게 살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MBC를 떠난 김대호는 MC몽의 품으로 향했다. 지난달 21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김대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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