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오어 에이트 “데뷔 전부터 韓 진출이 꿈, 더 많은 방송 나갈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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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오어 에이트 “데뷔 전부터 韓 진출이 꿈, 더 많은 방송 나갈 수 있길”

TV리포트 2025-03-26 05:30:37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일본 그룹 원 오어 에이트가 한국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원 오어 에이트(ONE OR EIGHT) 첫 내한 쇼케이스가 열렸다. 원 오어 에이트는 레이아, 미즈키, 유가, 소미, 츠바사, 료타, 타케루, 네오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 ‘원 오어 에이트’는 ‘모 아니면 도’를 의미하는 일본어 관용구 ‘一か八か'(이치카하치카)에서 유래했다. 원디렉션의 라이언 테더와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작업한 프로듀서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손을 잡고 탄생시킨 ‘돈 텔 노바디'(Don’t Tell Nobody)로 데뷔, 이후 Big Sean과 pH-1 등 유명한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한 ‘카와사키'(KAWASAKI)를 발표했다.

지난 19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DSTM’으로 컴백한 원 오어 에이트. 이번 신곡은 ‘돈 스탑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을 담당한 프로듀서이자 R&B계 선구자로 불리는 스타게이트(Stargate)가 직접 본 악곡을 프료듀싱했으며, 미국 신진 작가와 함께 원곡 에센스를 접목해 현대적인 해석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공식적으로 리한나의 ‘돈 스탑 더 뮤직’이 샘플링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 오어 에이트는 일본 데뷔곡 ‘돈 텔 노바디’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 한국 데뷔 소감에 대해 레이아는 “데뷔 하기 전부터 한국 음악방송에 나가고 싶었다. 정말 기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방송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B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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