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은 2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제가 어머니 집으로 들어왔다”며 “제 물건이 어머니 집으로 오면 안 된다고 해서 많은 물건을 버렸고 남은 물건은 컨테이너에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이 스튜디오 같다고 가족들이 싫어한다”며 “저는 집에 가면 편안하고 의지가 된다. 오래된 친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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