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예지원 "마지막 연애 기억 없다"…'모솔' 질문에 당황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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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예지원 "마지막 연애 기억 없다"…'모솔' 질문에 당황 (솔로라서)

엑스포츠뉴스 2025-03-25 21: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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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예지원이 마지막 연애 기억이 없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배우 예지원의 솔로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자기소개를 하던 예지원은 솔로 기간을 묻는 말에 "제 나이만큼입니다"라고 대답하자 제작진은 "모태솔로냐"고 질문했다. 이에 예지원은 민망한 듯 웃으며 "아 결혼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패널들을 웃게 했다.



또 예지원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말에 "잊어버렸다. 기억을 해야 되냐"고 답했다. 솔로의 장점에 대해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좋지만 외로울 때도 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외로움이 습관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한 예지원은 "외로움을 이제는 받아들인다. 어떻게 혼자 놀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는 혼자 잘 놀 줄 알아야 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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