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 프린스 세대교체 필요" 횡민호, 충격 선언('미스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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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프린스 세대교체 필요" 횡민호, 충격 선언('미스쓰리랑')

뉴스컬처 2025-03-25 09:4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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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쓰리랑' 트롯계 지각 변동이 예고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46회는 '악마의 재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부캐 끝판왕' 다나카 소속사 대표 김홍남, '꽃미남 스타'에서 어느덧 5년 차 현역 트롯 가수로 활동 중인 박광현, '리틀 장구 프린스' 감성 거인 황민호, '트롯계 황금 막내' 미소천사 이수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이날 TOP7과 게스트 '악동' 팀은 "너 나와!"하고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방식으로 대결을 펼친다. 본격적인 무대를 앞두고 벌이는 신경전 또한 안방에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특히 최근 '미스터트롯3' 경연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독기가 오를 대로 오른 김홍남과 박광현이 TOP7 중 어떤 멤버를 대결 상대로 지목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런 가운데 황민호가 트롯판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그간 일취월장하는 장구 실력으로 '리틀 장구 프린스'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황민호가 "이제 '장구 프린스'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때가 된 것 같다"라며 '리틀' 딱지를 떼겠다고 선언한다. 과연 황민호의 바람은 실현될 수 있을지, 국보급 장구 퍼포먼스로 채워질 그의 무대에 기대가 더해진다.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황민호와 이수연, 트롯 신동들의 로맨틱 듀엣 무대가 안방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이날 이수연의 "오빠" 호칭에 두 볼이 빨개지는 황민호를 보며, 현장 관객들도 함께 잇몸 미소를 활짝 피웠다는데. 살벌한 데스매치 속에서 핑크빛 로맨스를 꽃피운 황민호X이수연의 '연리지' 무대는 '미스쓰리랑'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미스쓰리랑-악마의 재능' 특집은 3월 2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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