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
미세먼지 좀 보얗지만,
오랜만에 봉녕사 한바퀴 산책을 했다.
절집은 무척 분주했다.
봉사자들께서 연등을 달고,
정원에 잡목을 전지하고,
연못 석상을 청소하느라 생동감이 넘쳤다.
곧 꽃들이 얼마나 멋지게 피어날지
기대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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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향의 책읽어주는 선생님'
미세먼지 좀 보얗지만,
오랜만에 봉녕사 한바퀴 산책을 했다.
절집은 무척 분주했다.
봉사자들께서 연등을 달고,
정원에 잡목을 전지하고,
연못 석상을 청소하느라 생동감이 넘쳤다.
곧 꽃들이 얼마나 멋지게 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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