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팁랭크스에 따르면 UBS의 존 사우어비어 분석가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반적인 바이오 제약 시장의 어려움과 MVE 부문에서의 도전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크라이오포트가 CGT 부문에서 중요한 시장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CGT 상업화 치료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10시57분 크라이오포트 주가는 전일대비 19.86% 상승한 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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