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터 트롯 2' 진 안성훈이 팬들에게 역조공을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렌탈안성훈’ 유튜브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렌탈안성훈 토크쇼편에서는 나태주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대화를 진행하는안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렌탈안성훈은 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에게 안성훈이 본인을 빌려주는 컨셉으로마늘까기, 돼지고기 손질하기, 꽈배기 만들기 등 다양한 도움(?)을 주었다.
안성훈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며 팬의 집 방문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해 11월 처음 공개하여 누적조회수 113 만회로 순항을 알린 ‘렌탈안성훈’이 향후 어떤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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