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그라운드 위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izna(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23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오른 izna는 데뷔 타이틀 ‘IZNA’와 ‘TIMEBOMB(타임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힘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칼각 군무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내며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K팝 팬들은 물론 야구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지난해 11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izna는 아이코닉한 매력을 뽐내며 K팝 루키로 주목받았다.
izna는 약 4개월 만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소식을 전하며 초고속 컴백을 예고,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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