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금손들이 '아침마당'에 모였다.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생크림 꽃 케이크'로 조회수 300만 이상을 달성한 청주 케이크의 달인 연진아 씨가 소개됐다.
연진아 씨는 "20대 초반부터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며 "19년째 케이크를 만들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 있는데, 다른 지역 분들은 가격이 싸다고 말해주신다. 전국 택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탕 공예가 조은별 씨가 인사를 전했고 "가락동에서 디저트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15살 때 부터 설탕 공예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푸드 카빙 전문가 정석화 씨도 자신의 예술 작품과 함께 인사했고 "중학생 때 카빙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 현재는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미 정상급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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