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웨딩드레스 입고 ‘활짝’…’폭싹 속았수다’ 최종장 공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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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웨딩드레스 입고 ‘활짝’…’폭싹 속았수다’ 최종장 공개 임박

TV리포트 2025-03-24 03:55:42 신고

[TV리포트=유재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가 4막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4막 예고편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금명'(아이유 분)의 모습과 마주 손을 흔드는 ‘영범'(이준영 분)의 웃음으로 문을 연다. 엄마, 아빠처럼 ‘금명’ 또한 첫사랑과 맺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애순'(문소리 분)과 ‘관식'(박해준 분)의 겨울은, 어른이 된 ‘금명’과 ‘은명'(강유석 분)의 순간들과 겹쳐지며,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고비, 그럼에도 다시 찾아오는 봄을 향한 희망을 보여준다.

“누가 다시 오고 새로 올지 몰라서 두근두근. 그리고 마침내 특별히 잊지 못할 겨울이 오고 있었다”, “새천년의 겨울, 우리는 저마다 사고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는 ‘금명’의 나레이션대로, ‘금명’ 인생 최초로 딸에게 화를 내는 ‘관식’과, 감옥에서 면회 온 엄마 ‘애순’에게 “아, 뭐 해 줬는데요?” 대드는 ‘은명’의 모습은, 이들의 겨울 또한 드라마틱한 계절임을 보여준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폭싹 속았수다’의 제목 뜻 그대로 온 마음을 다해 함께 수고했던 모든 시간 뒤, “여보, 이렇게만 살자?”라는 ‘애순’의 말은,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다시 올 봄을 향한 희망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3차 보도스틸에는 ‘폭싹 속았수다’ 의 4막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전역 후 깐느 극장 피카소 시절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충섭'(김선호 분)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함께 있는 ‘금명’과 ‘충섭’의 스틸은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하게 한다. ‘폭싹 속았수다’의 4막에서는 각자의 인생 속 찬란했던 순간들이 모여, 아름다웠던 일생, 희망과 함께하는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4막 예고편, 3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애순’과 ‘관식’ 인생의 사계절을 담은 이야기의 마지막 장을 기대하게 하는 ‘폭싹 속았수다’ 4막은 3월 28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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