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명 “순대국밥 먹으며 인기 실감, 일반 시키면 특으로 줘”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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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 “순대국밥 먹으며 인기 실감, 일반 시키면 특으로 줘” (‘미스터트롯3’)

TV리포트 2025-03-24 02:45:21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미스터트롯3’ 최재명이 순대국밥을 먹으며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24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정), 춘길(모세), 최재명, 추혁진, 민병주 CP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TOP7 멤버 남승민은 군인 신분으로 간담회에 불참하게 됐다.

앞서 ‘미스터트롯3’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3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3’ 출연 후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김용민은 “식당이나 마트를 가면 얼굴을 다 가리고 가도, 다들 알아보신다. 그럴 때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손빈아는 “제가 집 근처에 자주 같던 단골집이 있다. 제가 가수데뷔 8년차가 됐는데도 못알아보시다가, 이제서야 알아보시더라. 그때 실감을 많이 했다. ‘손빈아 닮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실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재명은 “가족들이 사인 숙제를 많이 내주신다. 거기서 인기를 체감한다. 또 순대국밥을 시켜먹는데 일반을 시켜도 특이 나온다. 또 저는 순대를 초장에 찍어먹는데, 그걸 기억해주시고 초장이 나올 때 인기를 실감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마지막으로 추혁진은 “저보다 어머니가 더 피곤해하신다. 피곤해하시면서도 뿌듯해하시더라. ‘이번에는 될 줄 알았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좀 뿌듯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새롭게 탄생한 ‘미스터트롯’ TOP7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갈라쇼, 전국 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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