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조기 재계약 소식과 함께 투어 정산금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트레저(TREASURE)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7일 신곡 ‘Yellow’로 컴백해 3개월 만에 ‘컬투쇼’에 재방문한 트레저는 그 사이 리더가 최현석, 지훈에서 준규, 아사히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사히는 “제가 평화주의자다. 팀 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리더 공약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트레저는 신곡 ‘Yellow’에 대해 “사랑을 만나 따뜻해진 마음을 ‘노란색’으로 표현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멤버 아사히가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아사히는 “노란색을 볼 때 기쁘고, 행복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있어서 노래에 녹여봐야겠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준규는 “기존 트레저의 곡들과 다르게 부드러운 노래를 준비했는데 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해외투어를 앞두고 있는 트레저는 북미 4개 도시(뉴욕, 워싱턴DC,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와 일본 4개 도시(효고,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 그리고 서울까지 9개 도시에서 무대에 선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때 환율에 따라 정산금액이 차이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트레저는 “차이가 있긴 하다. 무조건 좋은 쪽은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이날 트레저는 YG와 조기 재계약을 마쳤다는 소식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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