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 = 야구의 인기가 뜨겁다.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22일 일제히 열리는 KBO리그의 다섯 개막 시리즈 중 하나다. 지난해 10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가 이번해에도 기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됐다.
결과는 매진이었다. 홈팀 LG 측은 "총 관중 23,750명으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현장 판매 분까지 모든 티켓이 판매된 시각은 12시 18분이다. LG의 2025시즌 두번째 홈경기 매진이다"라고 전했다.
잠실 경기는 이틀 연속 매진이다. 같은 매치업이었던 개막전도 23,750명의 티켓이 모두 팔리며 22일 12시 16분에 매진된 바 있다. 시작부터 흐름이 좋은 KBO리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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