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어요” 덱스, 얼마나 먹고 싶으면…팀 완패하자 상대팀서 세리머니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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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어요” 덱스, 얼마나 먹고 싶으면…팀 완패하자 상대팀서 세리머니 (‘1박2일’)

TV리포트 2025-03-23 09:51:1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덱스가 팀 패배 후 재빠르게 움직였다.

2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날 KBS 본관 앞 광장에서 저녁 복불복이 시작됐다. 딘딘&덱스, 문세윤&한해, 유선호&슈화와 김종민&임우일, 이준&강한나, 조세호&남창희 팀으로 나뉜 상황. 딘딘이 “우린 덱스 있어서 좋다”고 하자 김종민은 “우린 준이 있다”고 맞섰다. 덱스는 “우일이랑 붙어야지”란 도발에 “덱스 왔쪄염”이라고 임우일을 따라 했고, 임우일은 “저거 조롱 아니냐”라며 원조를 선보였다. 조세호는 “보통 얼굴이 일그러지는데, 넌 잘생겼다”라고 감탄했다.

게임을 하기도 전에 신경전이 시작된 두 팀. 결과에 따라서 주문한 배달 음식은 승자 팀이 독식한다고. 팀 대결은 ‘퀴즈 탐험 예능의 세계’로, 이준은 ‘예능 시조새’인 김종민이 있다고 흡족해했다. 1라운드는 인물 작품 퀴즈. 딘딘은 “우린 베네핏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외국에서 왔고, 마산에서 왔는데”라고 불리하다고 했지만, 덱스는 “누가 마산이야? 저 순천이다”라고 말해 딘딘을 당황케 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딘딘이 슈화에게 알려주는 반칙을 했다. 이에 강한나 팀은 VAR을 요청했고, 벤치클리어링이 발발했다. 덱스가 나서자 조세호는 덱스의 팔을 만지며 “(몸) 좋다”고 하기도. 결국 딘딘은 반칙을 인정하며 사과했고, “강한나 씨가 날 모자르단 듯이 쳐다봤다”고 했다. 제작진은 딘딘을 전담 마크하기로 했다.

강한나 팀이 빠르게 치고 나가며 4연속 정답을 맞혔다. 임우일은 슈화 팀 앞에서 댄스 세리머니로 강력한 도발을 해 웃음을 안겼다. 아직 한 명도 못 나간 슈화 팀. 거기다 강한나 팀이 한 명 더 맞히며 슈화 팀에 위기가 왔다. 덱스는 “‘1박2일’ 멤버들 생각보다 잘 못하네?”라고 말하기도.

문세윤은 팀원들을 소집, 긴급 대책 회의를 했다. 문세윤은 “덱스 이렇게 할 거야? 그 눈빛 왜 안 나와”라고 타박했고, 한해에겐 “놀러 왔어?”라고 혼냈다. 이에 덱스는 “옷 하나씩 벗자. 더워서 그렇다”고 밝혔다. 슈화 팀이 의지를 다지는 사이 그 사이 강한나 팀은 조롱에 열을 올렸다.

마지막에 남은 강한나는 마지막 문제 ‘밀수’까지 맞혀 6:0 완승하였다. 슈화 팀은 숙연해졌고, 덱스는 어느새 강한나 팀으로 건너가 승리를 축하해줘 웃음을 안겼다. 덱스는 “밥은 먹어야 될 거 아니냐”고 말하기도. 문세윤은 “누가 세 글자라고 했다”며 범인 색출에 나섰다. 덱스는 “오디오 감독님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지만, 범인은 덱스였다. 결국 걸린 덱스는 “나인가 봐. 팀에 분란을 일으켰다”라고 사과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2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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