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룩을 완성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선택은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들이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캡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플립플롭 샌들을 신어 편안함을 극대화한 룩은 휴양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또 다른 룩에서는 미니멀한 흑백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블랙 프레임 선글라스와 샌들로 마무리한 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휴가지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박보검의 센스는 마지막 룩에서도 빛났다. 화이트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조합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했다. 버건디 컬러의 라운드 넥 디테일이 들어간 티셔츠가 은근한 포인트 역할을 하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바캉스 룩에서 주목할 점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는 것이다. 과한 액세서리 없이 기본 아이템들로 완성한 그의 스타일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휴양지 패션으로 손색없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박보검의 바캉스 룩은, 올여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 스타일링 TIP
-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쇼츠로 시원하고 캐주얼한 바캉스 룩 연출
- 미니멀한 흑백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무드 살리기
- 기본 아이템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데일리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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