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현요셉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북미 최대 전기차 박람회 '일렉트리파이 엑스포(Electrify Expo)'에 참가하며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최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3월 22일부터 10월까지 미국 내 주요 8개 도시에서 열리며, 한국타이어는 '데모 디스트릭트(Demo District)'를 후원하며 현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일렉트리파이 엑스포'는 북미에서 가장 큰 전기차 박람회로, 전기차 기술 동향과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다. 한국타이어는 이 박람회에서 아이온 브랜드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등을 통해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알릴 계획이다.
아이온 제품군은 전기차에 특화된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를 적용, 접지력, 핸들링, 제동력, 저소음, 전비, 마일리지 등 전기차 운전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이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미국의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등 주요 도시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운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아이온' 풀라인업을 전시한다. 또한, 포뮬러 E 공식 레이싱 타이어인 '아이온'을 체험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레이싱 시뮬레이터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 외에도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세마쇼(SEMA Show)', 유럽의 '더 타이어 쾰른(The Tire Cologne)' 등 글로벌 주요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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