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 수지에 빠졌다…"넋을 잃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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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 수지에 빠졌다…"넋을 잃고 봐"

이데일리 2025-03-21 14: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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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5년 첫 디즈니 실사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의 주인공 레이첼 지글러가 스페셜 컬래버 뮤직 아티스트로 활약한 수지의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를 보고 벅찬 감동의 소감을 전해 화제다.



개봉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백설공주’가 특별한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바로 ‘백설공주’ 역의 레이첼 지글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지의 스페셜 컬래버 곡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 감상 리액션을 보내온 것.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는 디즈니 첫 번째 프린세스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레이첼 지글러는 수지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맑고 따뜻한 보컬에 감탄하며, 영상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또한 레이첼 지글러는 “가창력이 환상적이에요. 이런 영광이, 넋을 잃고 보게 되네요”라며 뛰어난 노래 실력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수지, 완전 빠져버렸어요. 당신은 디즈니 공주님 그 자체예요!”라며 수지를 향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백설공주’의 선한 마음과 순수한 감성,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OST는 영화의 개봉과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백설공주’의 실관람객들은 “OST가 정말 좋아서 넋 놓고 무한 반복 중이에요. 더빙판에서 엔딩 크레딧 놓치지 마세요”, “OST 맛집의 귀환”, “영상미와 OST가 아름다웠던 영화. 귀 호강 눈 호강 저절로 하게 된다”, “노래 나오는 거 다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노래가 너무 좋아요” 등의 소감을 전하며 황홀한 뮤지컬 여정을 이끄는 주옥 같은 OST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는 일반 상영은 물론 아이맥스(IMAX), 스크린엑스(ScreenX), 4DX, 돌비 시네마의 특별 포맷으로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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