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 심각한 건강 상태…알츠하이머병 고위험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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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심각한 건강 상태…알츠하이머병 고위험군 진단

TV리포트 2025-03-21 00:54:24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모델 이현이가 알츠하이머병 고위험군 진단에 충격을 받았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모두가 피하고 싶은 질병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짚어본다. 이날 방송에는 전남에서 활동하는 여성 검무인, 51세 박희량 씨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건강미 넘치는 박희량에게도 어느 순간 알츠하이머병 위협이 찾아왔다. 심지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조차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스튜디오가 한순간 충격에 빠졌다.

게다가 전문의들과 이야기 끝에 이현이 본인도 알츠하이머병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3단 분노를 표출했다는 후문이다. 피나는 노력 끝에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협에서 벗어났다는 박희량 씨가 비법을 이현이에게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기면증으로 자주 쓰러진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과거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난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잠든다”며 “내가 기면증이 있다. 실제로 병원에서 이틀 동안 정밀검사를 하고 진단을 받았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상위 10%에 들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부터 인생 2막’은 오는 22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오늘부터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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