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예상 손실액은 1100억원+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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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예상 손실액은 1100억원+α

iMBC 연예 2025-03-20 23:02:00 신고

워너브러더스가 '미키 17'의 예상밖 부진으로 큰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0일(현지시간) 영화 관계자 3인의 의견을 취합해 "'미키 17'이 극장에서 입을 손실은 7500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에서 8000만 달러(약 1,173억 원) 사이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북미에서 개봉해 19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미키 17'은 현재 북미에서 3,570만 달러,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5,7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총 9,292만 달러(약 1,362억 원)의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제작비인 1억1,800만 달러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당초 워너브러더스는 북미에서 5,200만 달러,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1억2,300만 달러 등 총 1억7,500만 달러에서 1억8,000만 달러의 수익만 낸 채 극장 상영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부진이 이어지며 총 1억4,300만 달러로 예상치를 하향 조정했다. '미키 17'의 손익분기점은 3억 달러로, 워너브러더스는 VOD 서비스 등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현재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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