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채널 '나래식'
배우 태인호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요망진 애순♥관식 폭싹 가족 모임 비하인드, 첫사랑, 프러포즈썰, 부산 사투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박해준과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배우자로 지역이 다른 게 잘 맞는 거 같다. 난 부산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박해준은 자신의 사촌동생이기도 한 배우 태인호를 박나래에게 추천했다.
박해준이 "내 사촌 동생 태인호, 드라마 '미생'에 나왔다. 1980년생이다"라고 하자, 박나래는 "난 85년생이다"라며 기뻐했다.
박해준은 "근데 인호를 만난 지 오래 되어서 여자친구가 있는지 모르겠다"면서도 "나래씨가 우리 집안에 들어온다면 너무 좋다"고 말하면서 핑크빛을 예고했다.
태인호(본명 박상연)은 1980년 5월 2일 생으로 현재 44세다. 그는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해 드라마 '미생' '식샤를 합시다 2' '태양의 후예'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로스터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