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아내 강주은, 첫째 아들 우울증·공황장애 고백 "육아하며 걱정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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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첫째 아들 우울증·공황장애 고백 "육아하며 걱정 많아"

메디먼트뉴스 2025-03-20 13:4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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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강주은이 첫째 아들 최유성 군이 과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5회 '봄처럼 너는 자란다' 편에서는 우혜림이 인생 롤모델인 강주은을 만나 육아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우혜림에게 아들 시우, 시안 형제를 키우면서 얻은 육아 팁과 함께 센스 있는 옷 선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양식 레시피 등을 전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주은은 "다시 태어나도 1000% 최민수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모르는 악몽보다 아는 악몽이 낫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최지우는 "우리 시부모님이 '슈돌' 애청자"라며 너스레를 떨며 화답했다.

강주은은 혜림에게 육아에 대한 진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첫째 아들 유성이가 5학년 때 우울증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시기를 놓쳤다. 너무 미안했다"며 "유성이가 공인 생활 속에서 압박을 많이 느껴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육아를 하다 보면 부모로서 걱정하는 일이 많아진다"고 털어놓으며, 선배 엄마로서의 고충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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