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오사카 자유여행, 따뜻한 날씨 속에서 즐기는 추천 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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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사카 자유여행, 따뜻한 날씨 속에서 즐기는 추천 코스는?

투어코리아 2025-03-20 11:59:41 신고

오사카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오사카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일본 간사이 지역의 대표 여행지 오사카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까지 모두 갖춘 여행지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3월의 오사카는 평균 최저기온 5.6℃, 최고기온 13.7℃로 서울의 4월 초순과 비슷한 온도를 보이며, 한낮에는 가벼운 외투 하나로도 충분한 포근한 날씨를 느낄 수 있다. 

오사카 여행의 시작은 오사카 성에서 해보는 것이 좋다. 봄이 시작되는 3월에는 성 주변 공원에 매화와 벚꽃이 조금씩 피어나기 시작하며, 따뜻한 햇살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다. 천수각 전망대에 올라 오사카 도심을 한눈에 바라보며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느껴보자.

쇼핑과 먹거리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는 필수 방문 코스다. 도톤보리에서는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이치란 라멘 등 오사카 대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으며, 신사이바시에서는 최신 패션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오사카 시내를 가로지르는 도톤보리 강변을 따라 산책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보다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봄철에는 신규 퍼레이드와 시즌 한정 이벤트가 열리며, 온화한 날씨 덕분에 야외 어트랙션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오사카 여행의 마무리는 야경이 아름다운 아베노 하루카스 300 전망대에서 보내보자.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오사카의 전경은 밤이 되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3월의 오사카는 봄기운을 느끼며 여유롭게 돌아다니기에 좋은 시기다. 적당한 기온과 함께 도심 속 자연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과 쇼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오사카 자유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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