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재방송 ott, 출연진, 몇부작, ost, 촬영지 등이 모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9일) KBS2 수목드라마 ‘빌런의 나라’가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 드라마는 KBS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킥킥킥킥’의 후속작으로, 코믹 시트콤 장르의 재미를 담고 있다.
‘빌런의 나라’는 채우·박광연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김영조·최정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영조 PD의 전작으로는 ‘99억의 여자’와 ‘신데렐라 언니’가 있다. 이 드라마는 아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한 가족들의 때론 거칠고 때론 따뜻한 일상을 그린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등이 있으며, 이들은 코미디 연기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나라는 “‘가자 우리집에’라는 대사가 저희 드라마의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빌런의 나라’는 총 12부작으로 준비되었으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인물관계도에는 최예나, 한성민, 정민규, 은찬, 조단 등 다채로운 캐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 오나라와 서현철의 바람 잘 날 없는 일상 스틸이 공개되었다.
서현철은 겉옷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불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아들 서영훈의 교복을 잘못 입고 급하게 집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프닝들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서현철은 승진의 기회를 잡기 위해 그동안 소중히 여겨온 보물(?)을 찾지만, 그 과정에서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그가 회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내조를 결심한 나라가 어떤 도움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2 수목드라마 ‘빌런의 나라’는 오늘(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기대감을 안고 시작하는 이 드라마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빌런의 나라'는 원작 웹툰이나 소설이 없는 오리지널 창착물로 결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ott는 웨이브를 통해 재방송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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