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나중에 돌싱 될 것 같은 사람? 임영웅"... 이유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동원 "나중에 돌싱 될 것 같은 사람? 임영웅"... 이유는?

금강일보 2025-03-19 21:30:00 신고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가수 정동원이 나중에 돌싱이 될 것 같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골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정동원이 출연해 절친한 사이인 임영웅·영탁·장민호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상민은 "이 중 결혼 못 할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장민호. 제일 나이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보다 어렸으면 가만 안 뒀을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는 "장민호.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특히 "나중에 돌싱이 될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정동원은 고심하다가 임영웅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은 이유에 대해 "영웅이 형은 젊으니까 한번 다녀와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3일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