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미래 혁신성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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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미래 혁신성 인정 받았다!”

오토레이싱 2025-03-19 09:36:03 신고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금호타이어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약 1만1000개의 출품작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했고, 132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차별성’, ‘기능성’, ‘심미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의 ‘볼륨’과 ‘오리가미’ 두 제품은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특히 수상 제품인 ‘볼륨’과 ‘오리가미’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타이어로 다양한 지형과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볼륨은 속도와 도로 조건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차세대 타이어로, 변화하는 모빌리티 요구에 맞춘 다재다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지능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오리가미는 우주 탐사 및 정착지 건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접이식 타이어로, 종이접기 원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구조를 통해 우주 환경에서 모빌리티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이번 수상 제품은 산업디자인 스튜디오 ‘비케이아이디’가 참여하여 차별화된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을 구현해냈다. BKID는 공예, 하이테크, IT, 현대미술의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디자인업계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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