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6개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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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6개 상 수상

오토레이싱 2025-03-18 10:13:54 신고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6개의 상을 수상했다.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부문 본상 제네시스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사진=현대차그룹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부문 본상 제네시스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사진=현대차그룹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매년 시장에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중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 현대차그룹은 ‘제품’, ‘프로페셔널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서비스 디자인’ 등의 부문에서 본상 26개를 받았다.

제품 부문 자동차 카테고리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9,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이니시움 콘셉트, 기아 EV3, 제네시스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등이 본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수소 기반 개인 맞춤형 모빌리티 DICE, 스마트 택시 인디케이터, 글로벌 EV 홈 충전기, E-Pit 급속 충전기, 차량용 멀티 행어 셋트 등이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에서는 제네시스 네오룬NEOLUN) 콘셉트, 수소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콘셉트 SPACE(Spatial Curated Experience)가 본상을 거머쥐었다. 제품 부문 산업(Industry) 카테고리에서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본상을 수상했고,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Automatic Charging Robot) 서비스’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현대차 피파(FIFA) 여자 월드컵 캠페인, 디 올 뉴 싼타페 론칭북, 자동차 딜러를 위한 AD 크리에이터 등이 본상을 수상했다. 기아가 2024 CES 부스에서 선보인 전시 영상과 부스가 ‘커뮤니케이션 부문’과 ‘실내 건축’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차 역시 2024년 참가한 CES 전시 부스 디자인으로 ‘실내 건축’ 부문 본상을 받았다. ‘제네시스 마그마 파빌리온’ 전시존과 ‘제네시스 워크 스페이스’도 이 부문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태국 방콕에서 운영중인 ‘아이오닉 랩(IONIQ Lab)’은 ‘실내 건축’ 및 ‘사용자 경험(UX)’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평가받았다.‘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에서는 디지털 통합 앱 ‘기아 앱(Kia App)’이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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