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신승태, 최수호, 신유 등 '현역가왕' 출연자들이 작곡가 윤명선의 히트곡을 노래한다.
17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윤명선 편 녹화가 진행됐다.
윤명선 작곡가는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 '서쪽하늘', 이루 '까만안경', 김창훈 '허니', 슈퍼주니어 '로꾸꺼', 마골피 '비행소녀', 유산슬-송가인 '이별의 버스 정류장', 홍지윤 '사랑의 여왕' 등을 만든 히트 제조기다. MBN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종영한 '현역가왕2'에서 신승태는 4위, 최수호는 6위, 신유는 10위를 차지했다. 트로트 열풍을 주도 하고 있는 이들이 '불후의 명곡' 윤명선 편에서 어떤 곡을 선보일 지 기대감이 쏠린다.
신동엽, 이찬원, 김준현이 MC로 활약하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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