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잃을게 없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랐던건가?
김새론은 그냥 그렇게 고인이 되었지만 가족들이 가만히 있을거라 생각한건가?
아님 걍 돈으로 언플로 찍어누르면 금방 해결될줄 알았나?
하나부터 끝까지 대처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놀랍네
어떻게 끝까지 일을 이렇게 키울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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