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영암 만나러 갈까!..특별한 여행지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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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영암 만나러 갈까!..특별한 여행지는 '여기'

투어코리아 2025-03-17 14:0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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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 출처-포토코리아 김부진
영암 월출산 출처-포토코리아 김부진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전라남도 영암군은 남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여행지로, 월출산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곳이다.

백제 시대 일본에 문화를 전파한 왕인박사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며, 다양한 유적지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 많다. 또한,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경기장이 위치해 있어 관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다.

영암에서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는 먼저 월출산 국립공원을 추천한다. 월출산은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암봉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명소로, 등산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봄철에는 맑은 하늘과 어우러진 웅장한 산세를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답다.

또한, 왕인박사 유적지는 백제 시대 일본에 문화를 전파한 왕인박사를 기리는 곳으로, 유적과 함께 조성된 공원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봄철이면 벚꽃이 만개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느끼기에 좋은 장소다.

마지막으로 기찬랜드는 영암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온천수가 흐르는 물놀이 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지는 명소다.

한편, 이번 주(3월 17일~23일) 영암의 날씨는 초반에 다소 쌀쌀하고 비 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중반 이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점차 따뜻해질 전망이다. 주말에는 온화한 기온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이번 주, 영암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역사 속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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