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박은빈 "OTT 작품 처음…반응 가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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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나이프' 박은빈 "OTT 작품 처음…반응 가늠 안 돼"

이데일리 2025-03-17 11:28:39 신고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기다림이 참 길었던 작품입니다.”

박은빈(사진=뉴스1)


배우 박은빈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첫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작품 출연에 대해 전했다.

박은빈은 “OTT 시리즈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박은빈은 2023년 방송된 tvN ‘무인도의 디바’ 이후 2년 만에 새 작품으로 돌아왔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흥행을 이끌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한 박은빈의 차기작인 만큼 기대도 큰 상황.

박은빈은 “이번 작품은 특히 촬영하는 내내 어떻게 완성될지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가늠이 안 되더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나눠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OTT 선배 설경구는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 여러 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쌓인 것 같다”며 “내일 모레 저도 시청할 계획인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정세옥(박은빈 분)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설경구 분)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낮과 밤’, ‘크레이지 러브’의 김정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설경구, 박은빈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천재 의사 사제지간을 연기하며 본 적 없는 관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찬영은 세옥을 지키는 서영주 역을, 박병은은 세옥의 불법 수술 파트너 한현호 역을 맡았다.

윤찬영은 “작년에 공들여서 재밌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많은 분들께서 재밌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병은 역시 “너무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현장에서 그 연기를 보면서 이 작품이 선보여지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는 설렘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이퍼나이프’는 오는 1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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