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경기도 광주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곳은 다양한 식물과 자연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많고, 계절마다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 제격이다.
광주에는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식물원과 체험형 농장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 동안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광주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인 율봄식물원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적합한 장소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울창한 수목과 다양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온실과 정원도 잘 조성되어 있어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운영시간은 12~3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11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연과 더욱 가까운 체험을 원한다면 울트라팜을 추천한다. 이곳은 계절별 농장 체험을 운영하는 곳으로, 봄에는 딸기 따기 체험이 인기가 많다.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맛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장소다.
넓은 농장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광주의 또 다른 힐링 공간인 퇴촌식물원은 자연과 함께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잘 정돈된 수목과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으며, 곳곳에 마련된 쉼터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방문하기 편리하다.
경기도 광주는 자연과 가까이에서 힐링하고,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지다. 이번 주말, 바쁜 일상을 벗어나 산책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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