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나는 솔로'서 '훈수' 왜 뒀나…알고보니 '연애 숙맥'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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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나는 솔로'서 '훈수' 왜 뒀나…알고보니 '연애 숙맥' ('놀면 뭐하니')

뉴스컬처 2025-03-14 15:2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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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이이경의 실체가 드러났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절에서 열리는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나는 절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 이이경. 사진=MBC
'놀면 뭐하니' 이이경. 사진=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기소개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는 절로' 세계에 몰입한 솔로 동생들과 달리, 유부남 유재석과 하하는 '템플스테이'에 놀러 온 듯 신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나는 솔로' MC로 맹활약 중인 이이경이 '나는 절로' 참가자로 나온 것이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MC일 때 출연진들에게 훈수를 두고 때로는 그들의 감정을 대변하며 연애 고수처럼 활약했다. 그러나 '나는 절로' 참가자로 선 이이경은 리액션이 고장 난 채 '연애 숙맥'이 되어버려,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진주와 미주는 "짝이 안 맞는다" "잘생긴 사람 불러달라"라며 아쉬워한다. 이런 가운데 게스트로 '나는 절로'의 판을 흔들 메기남이 등장해 모두의 관심을 받는다. 메기남은 여기서 잘 될 각오로 나왔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키는데, 그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스로 '옥순'이라고 칭한 미주는 "마음 가는 대로 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적극적으로 자기소개를 한다. 오픈 마인드가 된 미주의 활약에 멤버들의 웃음이 빵 터진다. '나는 절로'를 각자의 방법으로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은 1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애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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