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낮 최고 21도의 완연한 봄···오전엔 일부 지역 황사 영향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늘의 날씨] 낮 최고 21도의 완연한 봄···오전엔 일부 지역 황사 영향권

투데이코리아 2025-03-14 10:11:25 신고

▲ 서울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서울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지훈 기자 | 14일인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최저 –3~5도, 최고 10~14도)보다 높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이상, 전라권은 2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몽골 동쪽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기류를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여 오전까지 일부 지역에 영향을 주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21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4도, 대전 1도, 전주 4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7도, 제주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7도, 강릉 13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17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대전·광주·전북은 낮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