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학생이 종료벨이 울렸는데도 답안지에 마킹을 계속했습니다.
감독관 3명의 증언이 일치함에 따라 이 학생은 부정행위 처리됐습니다.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한 아버지는 교사에게 협박성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사인 해당 감독관을 파면하고 교사에게 인권 침해를 당한 사람은 연락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학부모는 A 씨에게 ‘1인 시위를 계속할 것이다’, ‘교직에서 물러나게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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