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F1, O. 피아스트리와 내년 이후에도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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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F1, O. 피아스트리와 내년 이후에도 함께 간다!

오토레이싱 2025-03-12 08:22:55 신고

맥라렌 F1이 2025 F1 개막전 호주 GP를 앞두고 오스카 피아스트리(호주)와 계약을 연장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F1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F1

알핀의 육성 드라이버로 2020년 F3, 2021년 F2 챔피언을 차지한 피아스트리는 알핀에서 맥라렌으로 이적해 2023년 개막전 바레인 GP에서 데뷔했다. 당시 예선 18위에 이어 결선에서 리타이어 했지만 카타르 그랑프리 스프린트 우승 등 루키 시즌에서 97포인트를 획득했다. 이 영향으로 같은 해 말에는 계약 기간을 2026년까지 늘렸다.

지난 시즌에는 헝가리와 아제르바이잔 GP에서 우승했고, 모나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싱가포르, 카타르에서도 포디엄을 밟았다. 여기에 더해 24경기 모두를 완주한 유일한 드라이버가 됐고, 특히 23회의 포인트 피니시를 거두며 데뷔 2년만에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랭킹 4위를 했다. 이 결과는 맥라렌이 컨스트럭터즈 챔피언십 타이틀 획득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피아스트피는 “팀은 2022년 계약할 때 나를 신뢰했고, 지난 두 시즌 동안 맥라렌을 정상에 복귀시키기 위해 걸어온 여정은 믿을 수 없었다”며 “맥라렌의 장기적인 비전의 한 날개를 맡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기뻐했다. 이어 “맥라렌에는 재능 있고 특별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사람들 덕분에 커리어 초반부터 승리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이 전설적인 팀에서 레이스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맥라렌의 드라이버로서 큰 것을 걸고 싸울 수 있어 흥분되고 있고, 작년의 멋진 결과로 헝그리 정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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