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국회 사랑재에서 취업과 등록금 문제 등 청년세대 부담 경감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서는 대학원생 국가장학금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이 논의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인 조정훈 의원, 복지위원회 여당 간사 김미애 의원 등이 참석한다.
청년 대표로는 20∼30대 대학생, 대학원생 16명이 참여해 청년정책 방향 등을 놓고 토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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