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재작년 2월부터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역할을 이어왔다.
7번째 시즌의 MC는 배우 박보검이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가 MC로 나서게 된 것.
이날 MC 박보검은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 송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며 "우리 프로그램에 잘 맞는 가사를 작사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희 PD는 "'더 시즌즈' 최초로 공동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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