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기차 ‘EV4’ 4192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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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기차 ‘EV4’ 4192만원부터

EV라운지 2025-03-10 19:16:00 신고

기아 ‘EV4’ 가격이 4192만 원부터 시작된다. 정부 보조금 적용하면 3000만 원대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192만 원 △어스 4669만 원 △GT 라인 4783만 원, 롱레인지 △에어 4629만 원 △어스 5104만 원 △GT 라인 5219만 원이다. 전기차 세제혜택과 정부 및 서울 기준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하면 실제 구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3400만 원대, 롱레인지 모델 3800만 원로 낮아진다.

EV4는 기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네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EV4에 E-GMP와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우수한 공력성능을 바탕으로 롱레인지 모델 기준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긴 533km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EV4는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이 운영된다. 2WD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533km, 스탠다드 모델 382km다.

EV4는 스탠다드, 롱레인지 모델 모두 기아 EV 라인업 중 가장 우수한 수치인 5.8km/kWh(2WD 17in 휠, 산업부 인증 기준)의 복합 전비도 달성했다. 기아는 EV4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확장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는 EV4에 ▲고속 충전이 가능한 100W C타입 USB 충전 단자(전용 케이블 제공)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빌트인 캠2 플러스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카메라 ▲운전자 주의 경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2 ▲고속도로 주행 보조2 등을 탑재했다.

EV4는 ▲9 에어백 시스템 탑재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 확대 적용 ▲차체 전방 구조물 최적화 ▲차체 측면부 주요 소재 및 구조 보강을 통해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시범사업을 통과하며 배터리 안전성도 입증 받았다.

한편, EV4 출시와 함께 기아는 고객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차량 가치 제고를 돕는 ‘멀티플 케어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 출고자 중 기아의 대표 금융 상품 ‘K-밸류’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 가입자를 대상으로 ▲3.9% 특별금리(36개월) ▲3년 60% 잔존가치 보장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라이프 케어 솔루션 3년 무상 제공(월 1만2100원 상당) ▲배터리 관리 목표 달성 리워드 200만 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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