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은 괜찮은데 뒤가..." 기아, 전기세단 'EV4 GT-라인' 도로 주행 중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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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은 괜찮은데 뒤가..." 기아, 전기세단 'EV4 GT-라인' 도로 주행 중 포착

M투데이 2025-03-10 15:31:43 신고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엠투데이 최태인 기자] 기아가 최근 선보인 차세대 전기 세단 'EV4 GT-Line'이 도로 주행 중 목격됐다.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가 대담한 인상을 준다. 또 기하학적인 패턴을 적용한 범퍼 하단부는 날렵하고 역동적인 GT-Line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뒀다.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측면부는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매끄러운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유광 블랙 클래딩이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A필러와 스포일러에도 블랙 포인트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시각적 대비를 활용한 독창적인 19인치 휠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나타내며,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다. 사이드 스커트에도 블랙 디테일을 더했다.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기아 'EV4 GT-Line' (출처 : 오토스파이넷)

후면부는 차량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수직형 테일램프가 헤드램프와 통일성을 부여하며 동시에 트렁크의 넓은 폭을 강조한다. 리어범퍼도 GT-Line 모델인 만큼 전면과 같은 바디컬러 디테일이 적용됐고, 블랙 디퓨저를 통해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기아 'EV4 GT-Line'
기아 'EV4 GT-Line'

EV4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긴 거리인 533km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롱레인지 2WD 17인치 휠 기준)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기아 EV 라인업 중 가장 높은 5.8km/kWh의 복합 전비를 달성했다.(2WD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기아 EV4는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된다.

기아 'EV4 GT-Line'
기아 'EV4 GT-Line'

EV4 기본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에어 4,192만원, 어스 4,669만원, GT 라인 4,783만원, 롱레인지 모델 에어 4,629만원, 어스 5,104만원, GT 라인 5,219만원이다. 여기에 전기차 세제 혜택 및 보조금 반영 시 실제 구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이 3,400만원대, 롱레인지 모델이 3,800만원대로 예상된다.

기아 EV4는 오는 11일부터 본격 계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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