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유럽투어 '글로우' 확장… 7개국 누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렌드지, 유럽투어 '글로우' 확장… 7개국 누빈다

이데일리 2025-03-10 10:10:49 신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유럽투어의 규모를 한층 확대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한다.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10일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에 따르면 트렌드지(하빛·리온·윤우·조한국·라엘·은일·정예찬)는 오는 5월 3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6월 1일 불가리아 소피아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유럽투어 ‘트렌드지 [글로우] 투어 인 유럽’(TRENDZ [GLOW] TOUR in Europe)에 돌입한다. 여기에 그리스 아테네,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폴란드 바르샤바 등 총 5개국이 추가되며 투어의 스케일을 더욱 확장했다.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올해 트렌드지는 2년 연속 유럽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다양한 국가를 아우르며 트렌드지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트렌드지는 오는 4월 13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들과도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관계자는 “트렌드지가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라며 “완성도 높은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렌드지 멤버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트렌드지 멤버들은 앞서 소속사를 통해 “어느덧 데뷔 4년 차를 맞이했는데, 프렌드지(팬덤명)에게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인정받는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목표다. 건강한 모습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트렌드지는 올 상반기 국내 컴백을 목표로 준비 박차 가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하고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