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가 ‘2025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8일 인천 아르테파인 및 아라인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에는 전국에서 약 800명의 라이더가 참석해, 한 해 동안 즐겁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올바른 라이딩 문화를 함께 확산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다양한 최신 BMW 모토라드 모델을 전시하고 시승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Spirit of GS’, ‘F Zone’, ‘SOULFUEL’, ‘ENTRY’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한 전시 공간인 ‘BMW 모토라드 존’을 마련했다. 투어링 엔듀로 모터사이클 ‘R 1300 GS 어드벤처’와 미들급 라인업 ‘F 시리즈’, 헤리티지 라인업 ‘R 12 시리즈’, 고성능 크로스오버 ‘M 1000 XR’ 등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BMW 모토라드 모터사이클의 주행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최상위 GS 모델인 R 1300 GS와 R 1300 GS 어드벤처, F 시리즈의 GS 라인업, 미들급 로드스터 F 900 R, 고속 투어러 F 900 XR 등 다양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한편, BMW 모토라드는 올해 R 12 S와 S 1000 RR, M 1000 RR 등 각종 신규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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