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티엑스 “타이틀곡 ‘OVER N OVER’, 전국민 두 번 듣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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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엔티엑스 “타이틀곡 ‘OVER N OVER’, 전국민 두 번 듣는 게 목표”

TV리포트 2025-03-10 03:05:16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엔티엑스(NTX)가 컴백 포부를 전했다.

10일 오전, 서울 상암동 쇼킹K-POP센터에서는 엔티엑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OVER TRA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엔티엑스는 타이틀곡 ‘OVER N OVER’ 무대를 펼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형진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강조한 부분에 대해 “우선 저희가 타이틀로 방송 활동을 보면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위주로 안무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파티 분위기와 노는 분위기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혁은 “(데뷔) 4~5년 차에 다다랐는데, 저희 엔티엑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대중분들에 ‘이지 리스닝’으로 중독성 있게 다가가는 게 목표다”라면서 “노래가 쉬워야 대중분들에게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타이틀곡 ‘OVER N OVER’가 전 국민이 한 번만 듣는 것이 아닌 두 번 듣는 게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런 가운데, 엔티엑스의 컴백 타이틀곡 ‘OVER N OVER’는 답답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메시지를 엔티엑스만의 색깔로 녹여낸 곡으로, 엔티엑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다. 또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엔티엑스다운 힙합 장르부터 발라드, 이지리스닝 곡들까지 다채로운 음악들이 수록됐다.

한편, 엔티엑스(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는 약 1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총 11개의 트랙을 수록, 다양한 장르와 색깔의 음악을 어느 때보다 알차게 담았다. 또 타이틀곡 ‘OVER N OVER(오버 앤 오버)’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영어 버전으로도 선보이며 이 외에도 신나는 댄스, 감미로운 발라드, 강렬한 사운드의 곡까지 그야말로 장르를 넘나드는 앨범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빅토리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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