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1회에서는 오순영(김대명 분), 곽민정(안현호 분), 최진수(차강윤 분)를 M&A 팀 팀원으로 만들기 위한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의 특별한 밀당이 그려진다.
산인 그룹 M&A 팀 팀장으로 부임하게 된 윤주노는 함께 산인 그룹에서 기업 인수와 합병을 추진할 팀원을 물색하고 있다. 그런 윤주노의 레이더망에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 암기와 암산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곽민정, 그리고 상황 판단이 빠른 인턴 최진수가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에 윤주노는 자신이 원하는 팀을 꾸리기 위해 팀장이라는 직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 팀원들을 만나러 다닐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노를 만난 오순영과 곽민정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걸려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케 한다.
여기에 능력 있는 90년대생 인턴 차진수와 면접을 진행하며 젊은 피까지 수혈하려는 윤주노의 진중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과연 윤주노는 인턴 최진수를 팀에 합류시킬지, 협상 계의 백사(白蛇) 윤주노가 직접 고르고 뽑은 M&A 팀은 어떨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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