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SNS / 일간스포츠
배우 장신영이 21년 만에 MBC 일일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태양을 삼킨 여자”로 돌아온 장신영, 일일극 복귀 확정
장신영 SNS
장신영이 MBC 새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주인공 백설희 역을 맡아 다시금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장신영이 맡은 백설희는 삶의 고난을 홀로 헤쳐 나가며 강인한 모성애를 보여주는 인물로, 어린 딸을 지키기 위해 악덕 재벌가와 맞서 싸우며,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강렬한 캐릭터입니다.
특히 장신영이 오랜만에 맡은 주연 역할인 만큼, 이번 드라마는 그녀가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다지는 중요한 작품이 될 전망입니다. 그녀의 연기 변신과 극 중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3년 만의 연기 복귀? MBC 복귀는 8년 만
장신영 SNS
장신영의 연기 복귀는 지난 2022년 JTBC "클리닝 업" 이후 약 3년 만으로, 그녀는 해당 작품에서 금융권에서 일하는 청소부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으나, 이후 특별한 연기 활동 없이 공백기를 가진 바 있습니다.
장신영의 MBC 드라마 출연은 2017년 "자체발광 오피스" 이후 8년 만으로, 해당 작품에서 그녀는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역할을 맡아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의 일일극 출연은 2003년 "귀여운 여인" 이후 무려 21년 만으로, 과거 일일극에서 활약했던 장신영이 다시 한 번 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그녀가 쌓아온 연기 경험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강경준 불륜 논란 이후 첫 정극 복귀
장신영 SNS
장신영의 복귀는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는데,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유부녀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5천만 원 상당의 위자료 소송을 당한 바 있습니다.
이에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기로 했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후 장신영은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결정을 내렸음을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녀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가장 큰 이유였다”며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설명했는데, 이 같은 결정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언니가 고생이 많네요", "드디어 드라마 복귀", "너무 기대된다", "시기가 좋지 않긴 한데 그래도 응원해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