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레저, 타이틀곡 ‘YELLOW’로 봄날의 설렘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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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레저, 타이틀곡 ‘YELLOW’로 봄날의 설렘 선사

iMBC 연예 2025-03-08 07:45:00 신고

그룹 트레저가 스페셜 미니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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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지난 7일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으로 컴백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진심이 녹아든 음악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 만큼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이 쏠렸던 터다.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타이틀곡 'YELLOW'는 사랑을 만나 따뜻해진 마음을 노란색에 비유한 노랫말로 두근거리는 설렘을 선사했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룬 청량한 보컬, 스타일리시한 래핑은 트레저의 또 다른 음악 색을 엿보게 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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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는 평범한 청춘의 면면을 유쾌한 연출로 풀어낸 한 편의 성장 드라마로 완성됐다. 멤버들의 싱그러운 비주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배가했다는 반응이다.

아울러 멤버들의 손길이 앨범 전반에 골고루 닿은 만큼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들도 모두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르르 (SARURU)'는 강력한 중독성으로 타이틀곡 못지않은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추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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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음악팬들의 호평 속 [PLEASURE]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8개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타이틀곡 'YELLOW'는 라인뮤직, 라쿠텐 뮤직, AWA 등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오르며 현지 내 이들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3월 28·29·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의 [SPECIAL MOMENT]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를 전개한다. 이들은 북미 4개 도시(뉴욕, 워싱턴 DC,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일본 4개 도시(효고,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까지 총 9개 도시, 17회차의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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